00:00겸직 논란과 가족 정당 의혹 등이 불거진 용의인 성평등 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장관 후보직을 자진 사퇴했습니다.
00:08용 후보자는 어제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비례대표 의원직과 장관직 겸직을 두고 국민적 공감대가 넓지 못한 상황을 고려해
00:19후보자가 결단해달라는 의사를 민주당에서 전달받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4또 여당도 우려를 표하는 상황에서 국회와 정부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협력을 이끌어내야 하는 국무위원직을 수행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다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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