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우리나라 18세 이하 야구대표팀이 숙적 일본을 물리치고 아시아선수권에서 8년 만에 정상에 올랐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타이완 타이베이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7회까지 안타 1개와 볼넷 2개만 내주고 삼진 8개를 곁들이며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지킨 하현승의 눈부신 호투를 앞세워 2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2회 말 원아웃 1, 3루에서 번트 작전 때 상대 포수의 송구 실책으로 선취점을 뽑았고, 5회 말 조희성의 좌전 안타로 추가점을 냈습니다.

오는 21일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가 유력한 부산고의 하현승은 이번 대회에서 일주일 동안 세 차례 등판해 3승 무패에 평균자책점 0을 기록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913233410388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우리나라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 숙적 일본을 물리치고 아시아 선수권에서 8년 만에 정상에 올랐습니다.
00:08우리 대표팀은 타이완 타이베이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7회까지 안타 1개와 볼렛 2개만 내주고 승진 8개를 곁들이며
00:17무실점으로 마운드를 지킨 하현승의 눈부신 호투를 앞세워서 2대0으로 승리했습니다.
00:23우리 대표팀은 2회 말 원아웃 1, 3로에서 번트 작전 때 상대 포수의 송구 실책으로 선추점을 뽑았고 5회 말 조희성의 좌전
00:33안타로 추가점을 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