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이재명 대통령이 영화 '가능한 사랑'을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수상 소식에 축하를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3일) SNS에 지난 프랑스 '뤼미에르 서밋'에서 감독과 배우들을 봤을 때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전해 들었는데, 그때의 기대가 좋은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이번 수상을 계기로 우리 영화의 다양성이 더욱 넓어지고 좋은 작품들이 세계 관객들과 더 많이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기대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감독과 모든 배우·제작진에 거듭 축하의 말을 건네며, 앞으로도 한국 영화의 빛나는 여정을 응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913103308351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재명 대통령이 영화 가능한 사랑을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베네시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 소식에 축하를 전했습니다.
00:08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지난 프랑스 류미에르 서밋에서 감독과 배우들을 봤을 때 현재의 뜨거운 관심을 전해들었는데
00:16그때의 기대가 좋은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고 적었습니다.
00:20이어 이번 수상을 계기로 우리 영화의 다양성이 더욱 넓어지고 좋은 작품들이 세계 관객들과 더 많이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기대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