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전재수 부산시장이 부산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콜린 크룩스 주한 영국대사를 만나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전 시장은 '지난달 22일 부산항에서 출발한 북극항로 시범 선박이 새로운 해상교통로를 거쳐 첫 기항지인 영국 펠릭스토우로 순항 중이라고 소개하며 항만과 해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크룩스 대사는 '2028년 유엔해양총회 개최도시로 선정된 부산이 세계적인 해양도시로 더 발전하고 영국과 다양한 분야 협력이 한층 활발해지기를 바란다'고 화답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911132304064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전재수 부산시장이 콜린 크룩스 주한 영국대사를 만나 교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00:07전 시장은 부산항에서 출발한 북극항로 시범 선박이 영국 펠릭스토어로 순항 중이라고 소개했고,
00:13크룩스 대사는 2028년 유엔 해양총회 개최도시로 선정된 부산이 세계적인 해양도시로 더 발전하길 바란다고 화답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