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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이 한미동맹은 기본적으로 굳건하다며, 이번 달 안에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조 장관은 오늘(10일) 외교·통일·안보 분야 국회 대정부 질문에 출석해, 최근 한미동맹에 대한 국민 우려가 있다는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 질의에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굳건한 동맹 관계라도 여러 이견은 있을 수 있다며, 문제가 되는 부분은 미국과 긴밀히 협의해 해소해 왔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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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조현 외교부 장관이 한미동맹은 기본적으로 굳건하라며 이번 달 안에 마코르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00:11조 장관은 어제 외교통일안보분야 국회 대정부질문에 출석해 최근 한미동맹에 대한 국민 우려가 있다는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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