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자처한 용인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는 국고보조금 논란을 비롯한 여러 의혹 제기를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00:10용 후보자는 어제 기자회견에서 기본소득당은 1년 총수입의 1.6%만 국고보조금으로 보조받고 당원들 당비로 자립해왔다며
00:2035.7%를 국고보조금에 의존하는 국민의힘과 비교하면 대체 어느 쪽이 기생정당이냐고 따져물었습니다.
00:30또 가족정당이라는 표현도 모욕적이라며 배우제가 당직에 임명된 과정에 절차적 하자가 없고
00:366년 2개월 동안 당에서 근무하며 받은 급여가 모두 합쳐 1억 6천만 원 정도인데 어떤 문제가 있느냐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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