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출근길 침묵을 이어오던 용인 성평등 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자처해
00:06장관직이나 비례대표 국회의원직 사퇴 의사가 없다는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00:12용 후보자는 어제 기자회견에서 임명권자가 야당 현역 의원을 지명한 연합의 취지를 읽어야 한다며
00:20자신이 김대중 정부, DJP 연합 이후 첫 번째 살해인 만큼 그동안의 관례로 평가하기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00:28겸직이 욕심이라는 비판과 관련해선 개인적 영달이 중요했다면 장관직을 수락하지 않았을 거라고 선을 그으며
00:36국민의힘을 향해 인사청문회 개최에 협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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