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리 기업 대응팀은 실종된 직원 9명을 찾기 위한 자체적인 수색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00:07체르파 등이 포함된 육상 수색 인원을 91명까지 늘리고 장기화에 대비해서 인력도 교대하는 모습입니다.
00:14정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9산 비탈면을 따라 줄줄이 내려가며 생존자가 남겼을 만한 흔적을 찾습니다.
00:24남동발전에서 네팔 현지인들을 섭외해서 꾸린 육상 수색팀의 활동 영상입니다.
00:31네팔 당국은 수색에서 재건으로 대응기조를 바꾸고 우리 정부의 해외 긴급구호대는 일진이 귀국하고 규모를 줄인 이진이 파견되는 상황 속
00:41남동발전은 체르파 등 현지인을 최근 15명 더 섭외해서 육상 수색팀 인원을 91명까지 늘리며 자체 수색 의지를 다지는 모습입니다.
00:51일단 홍수 당시 높은 곳으로 대피하는 듯한 직원들 모습이 담긴 영상이 수색 근거가 되고 있습니다.
01:00위허댐 인근에서부터 강하류까지 산간 일대를 위주로 8개 육상 수색팀이 도맡아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01:08길어지는 수색에 쌓여가는 기업 현지 대응팀의 피로도도 걱정입니다.
01:12주산애너빌리티는 네팔 현지에 오래 머물렀던 인력을 교대해주면서 대응팀 인원을 20명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01:19헬기를 이용하거나 드론을 낮게 띄우면서 강하류 쪽에 생존자가 있을지 등도 당분간 계속 살펴볼 방침입니다.
01:28YTN 정연호입니다.
01:29저의 한숨을 더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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