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시간 전
- #2424
■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신지호 전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각이 살아있는 정치평론 시사정각 시작합니다. 오늘은 여의도 젠틀맨 두 분 모셨습니다. 대전 동구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국구 이슈 파이터 신지호 전 의원 두 분을 모셨습니다.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도 원하지만 한동훈 의원 청문회 증인 채택은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관련 영상부터 보겠습니다.
서영교 위원장의 눈빛을 두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긴급체포해라, 이런 말이 나올 정도로 민주당 감정이 격앙돼 있는 것 같은데 결국 증인채택은 불발되는 분위기죠?
[장철민]
원래 증인이라는 게 일주일 전에 채택하게 국회법상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김승원 후보자 같은 경우 인사청문회 일정이 15일로 알고 있는데 이미 증인 문제가 정리가 됐어야 증인 성사 여부가 이뤄졌을 텐데 증인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 맹탕이랑은 거리가 먼 것 같아요. 이미 짜고 맵고 뜨겁고 난리가 났고 청문계획서 채택 과정에서부터 저렇게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청문회가 후보자에 더 많이 집중되고 문답들이 많이 이루어지는 형식적으로 더 청문회의 목적에 부합하는 청문회가 이뤄질 수 있겠구나 싶기도 합니다.
후보자가 원하는데 왜 민주당이 신청을 안 했을까, 국민의힘에서는 그런 의문을 갖더라고요.
[장철민]
저도 의아하긴 한데.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보면 본인 입장에서도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정상적인 과정에서 입수할 수 없는 자료들과 이야기들을 쏟아내고 있잖아요. 그래서 어떤 의미에서는 상징성도 있고 이전에 법무부 장관을 했었고 검찰만이 아니라 검찰이 일해 왔던 방식, 검찰이 대한민국에서 존재했었던 태도. 이런 것들을 대변하고 있어서 새로운 사법체계의 전과 후를 대비할 수 있는 측면도 있지 않았을까 싶어서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 증인채택을 하는 것도 어떤 면에서는 우리나라 사법체계 전체의 시대가 변하고 있음을 국민들께 보여드릴 수 있는 그런 계기도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는데. 제가 산자위 간사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국민의힘에서 증인 요구가 너무 많다 ...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910122131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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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신지호 전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각이 살아있는 정치평론 시사정각 시작합니다. 오늘은 여의도 젠틀맨 두 분 모셨습니다. 대전 동구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국구 이슈 파이터 신지호 전 의원 두 분을 모셨습니다.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도 원하지만 한동훈 의원 청문회 증인 채택은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관련 영상부터 보겠습니다.
서영교 위원장의 눈빛을 두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긴급체포해라, 이런 말이 나올 정도로 민주당 감정이 격앙돼 있는 것 같은데 결국 증인채택은 불발되는 분위기죠?
[장철민]
원래 증인이라는 게 일주일 전에 채택하게 국회법상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김승원 후보자 같은 경우 인사청문회 일정이 15일로 알고 있는데 이미 증인 문제가 정리가 됐어야 증인 성사 여부가 이뤄졌을 텐데 증인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 맹탕이랑은 거리가 먼 것 같아요. 이미 짜고 맵고 뜨겁고 난리가 났고 청문계획서 채택 과정에서부터 저렇게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청문회가 후보자에 더 많이 집중되고 문답들이 많이 이루어지는 형식적으로 더 청문회의 목적에 부합하는 청문회가 이뤄질 수 있겠구나 싶기도 합니다.
후보자가 원하는데 왜 민주당이 신청을 안 했을까, 국민의힘에서는 그런 의문을 갖더라고요.
[장철민]
저도 의아하긴 한데.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보면 본인 입장에서도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정상적인 과정에서 입수할 수 없는 자료들과 이야기들을 쏟아내고 있잖아요. 그래서 어떤 의미에서는 상징성도 있고 이전에 법무부 장관을 했었고 검찰만이 아니라 검찰이 일해 왔던 방식, 검찰이 대한민국에서 존재했었던 태도. 이런 것들을 대변하고 있어서 새로운 사법체계의 전과 후를 대비할 수 있는 측면도 있지 않았을까 싶어서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 증인채택을 하는 것도 어떤 면에서는 우리나라 사법체계 전체의 시대가 변하고 있음을 국민들께 보여드릴 수 있는 그런 계기도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는데. 제가 산자위 간사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국민의힘에서 증인 요구가 너무 많다 ...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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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가기 살아있는 정치평론 시사정각 시작하겠습니다.
00:02오늘은 여의도 젠틀맨 두 분을 모셨는데요.
00:05대전 동구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그리고 전국구 이슈파이터죠 신지호 전 의원 두 분을 모셨습니다.
00:12어서오세요.
00:13안녕하세요.
00:14김승원 후보자도 원하지만 한동훈 의원 청문회 증인 채택은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00:20관련 영상부터 보겠습니다.
00:26한동훈 의원은 이번에는 청문회의 증인으로 나와서 자신이 한 말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될 것입니다.
00:35서영규 위원장께 제게 요청합니다.
00:37제가 위원이 돼도 좋고 위원이 아니면 그냥 저를 증인으로 불러주십시오.
00:42그런데 증인 하나도 없이 맹탕 청문회를 운영하겠다고요.
00:46이사청문회 이미 결론 다 정해놨는데 뭐 하려고 합니까.
00:54이게 역시 임명장이던데 윤석열이 준 임명장이더라고요.
01:00기가 막힌 임명장이네.
01:03아유 참.
01:05쎄꿈하죠?
01:07쎄꿈하죠?
01:09상임위원장이 임명했어?
01:11나 참.
01:12나 참.
01:14검찰개혁을 가로막는 것은 한동훈 의원같이 검찰 출신의 정치검치 아래 습성일 것입니다.
01:20대전 모진이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01:22감사합니다.
01:27네. 전용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01:30인정수고해야 돼.
01:32어차피 같은 편인 다발의면의 수호자 서영규 위원장이 있지 않습니까?
01:38어차피 같은 편인 다발의면의 수호자 서영규 위원장이 있지 않습니까?
01:51서영규 위원장의 눈빛을 두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01:56긴급 체포해라 이런 말이 나올 정도로 지금 민주당 감정이 격앙되어 있는 것 같은데 결국 증인 채택은 불발되는 분위기죠?
02:04네. 원래 증인이라는 게 일주일 전에 재택을 하게 국회법상 돼 있습니다.
02:10그래서 이제 아마 김승원 후보자 같은 경우에는 인사청문회 일정이 15일로 제한이 있고 있는데 이미 화요 정도에는 증인 문제가 정리가 됐어야
02:21증인 성사 여부가 이루어졌을 텐데 증인이 없을 것 같습니다.
02:25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이미 맹탕이랑은 거리가 너무 먼 것 같아요.
02:30이미 짜고 맵고 뜨겁고 난리가 난 거 아니겠습니까?
02:33이미 뜨거워서 맹탕은 아니다.
02:35청문계획서 채택 과정에서부터 저렇게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청문회가 후보자에 더 많은 집중을 하고 문답들을 많이 이루어지는
02:46어떻게 보면 형식적으로는 더 청문회의 목적에 부합하는 청문회가 이루어질 수 있겠구나 싶기도 합니다.
02:52그런데 후보자가 원하는데 왜 민주당이 신청을 안 했을까? 국민의힘에서는 그런 의문을 갖더라고요.
02:59저도 사실 약간 의아하긴 한데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에는 지금 어떻게 보면 본인 입장에서도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도 있는
03:11정상적인 과정에서 입수할 수 없는 그런 종류의 자료들과 이야기들을 쏟아내고 있잖아요.
03:15그래서 또 어떤 의미에서는 상징성도 있고 전에 법무장관을 했었고 검찰을 대변하는 그냥 검찰만이 아니라 검찰이 일해왔던 방식, 검찰이 대한민국에서 존재했었던
03:28어떤 태도
03:29이런 것들을 사실은 대변하고 있어서 새로운 사법체계의 전과 이후를 어떻게 보면 대비할 수도 있는 측면도 있지 않았을까 싶어서
03:39저도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에는 재인 채택을 하는 것도 어떤 의미에서는 우리나라 사법체계 전체의 시대가 변환하고 있음을
03:47국민들께 보여드릴 수 있는 그런 어떤 계기도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03:52법사위가 아니시군요. 장초미 의원이라.
03:54저는 제가 산자위 간사, 산중위 간사라고 있습니다.
03:57그래서 아마도 이제 국민의힘에서 증인 요구가 너무 많다 보니까
04:02이게 증인이 또 너무 많아지면 이게 청문회가 후보자 중심 청문회가 아니라
04:07정말로 그냥 지저분해지는 그런 청문회가 되거든요.
04:10아마 그런 어떤 걱정들이 실제로 좀 작동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04:14너무 많이 신청했다고 하는데 너무 많이 신청한 거에 비해서는 한 명도 안 들어줬거든요.
04:18그러니까요. 이게요. 이 인사 청문회 제도가 언제 생겼죠?
04:23김대중 정부 때 생겼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다 아시다시피 평생 민주화를 위해서 헌신해 오신 분이고
04:31본인이 대통령이 됐어요. 그런데 인사 청문회라고 하는 것은
04:36어찌 보면 대통령 입장에서는 굉장히 본인에게 실이 될 수 있는 그런 제도 아니겠습니까?
04:44그저는 인사 청문회 없이 그냥 대통령 임명해서 바로 그냥 임기 시작하는 이런 식이었는데
04:52인사 청문회라는 제도가 생기면서 대통령의 인사권 인사를 잘했네 못했네
04:58그걸 알면서도 인사 청문회 제도를 도입한 분이 바로 민주당 1기 정부 김대중 대통령입니다.
05:07지금 민주당 사람들은 김대중 대통령의 무덤에 침을 뱉고 있어요.
05:12이게 자기 위대한 선배의 그런 위대한 업적에 대해서 저렇게 폄하하는 사람들 저는 처음 봤습니다.
05:20김대중의 후회라는 얘기 앞으로 하지 마시고
05:23서영교 법사위원장이 원래 청문회는 증인 없이 하는 거다?
05:28이런 참 살다 살다 이런 얘기를 다 들어봐요.
05:32그리고요. 국회의원이 청문위원이 아니라 증인으로 나간 적이 없죠.
05:39한 번도 우리 국회사에.
05:40그런데 한동훈 의원이 그걸 자처를 했잖아요.
05:43그런데 증인하면 증인 선서해야 돼요.
05:45그리고 위증죄가 적용이 됩니다.
05:49국회 증언 및 감정에 관한 법률이 있어서 거기서 위증을 하게 되면 위증죄로 처벌받아요.
05:56말 한마디도 잘못하면 안 되죠.
05:57그러니까 민주당으로서는 얼마나 절호의 찬스입니까.
06:01한동훈 의원을 범법적으로 만들 수도 있는 절호의 찬스인데
06:07이거를 본인이 자청하는데 안 하겠다?
06:11그만큼 자신이 없다는 얘기예요.
06:13오늘 박성준 수석대변인도 한동훈 의원 증인 채택하는 게 맞다.
06:18이런 입장을 언론 인터뷰에서 밝혔거든요.
06:21이게 기류가 바뀔 수도 있는 겁니까?
06:23아니면 시점상 아예 불가능한 겁니까?
06:25이제는?
06:26그런데 일단은 신정은님께서 말씀을 주셔서
06:29증인 채택이 불발됐다는 걸 가지고
06:32김대중 대통령님 묘소에 침을 뱉는다라고 얘기하는 거는
06:36정말로 그냥 논리적인 비약이 아니라
06:39그냥 모두를 모욕하는 일인 거죠.
06:41인사청문제도도 그렇고
06:42지금 저희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뭔가 국회에서의 활동들을
06:47그냥 모욕하고 싶어서
06:49살다 살다 처음 들어봤다고 하시는데
06:51저도 살다 살다 이렇게 말도 안 되는 논리적인 비약은
06:55거의 처음 들어보는 것 같고요.
06:56사실 뭔가 이제 원래 강제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07:01증인 채택이라고 하는 거는
07:02그래서 사실 일주일에 규정을 두고 있는데
07:04그 일주일 이내에 증인 채택이 되는 경우에는
07:08본인의 의사와 그리고 선서를 본인이 꼭 와서 해야 되는
07:13그런 어떤 절차들은 있을 겁니다.
07:15그래서 이 국회법이라고 하는 게
07:17일주일 이내에도 증인 채택이 아예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07:20그것은 이제 여야 간사협의와
07:23그리고 이제 본인의 증인 선서에 대한 의사라는 것들이
07:27조금 확인이 되면
07:28아예 불가능한 제도는 아닌 걸로 저는 이해를 하고 있고요.
07:32아마도 뭐 법사위 내에서도 지금은
07:36지금 뭐 방금 이제 영상에서도 나왔지만
07:39서영교 위원장하고 한동훈 의원 간의 관계
07:42이런 식으로 사실 이게 너무 이제 부각이 되다 보니까
07:45정말로 이제 후보자 법무장관 후보자로서의 인사청문회가
07:49실제로 김대중 대통령께서 만드셨던
07:52그런 취지에 잘 살리는 인사청문회가 되기 위한
07:55이 고민들과 그런 어떤 협의들이 이루어지고 있는 게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07:59어쨌든 서영교 의원이 법사위원장을 맡고
08:02법사위에 장으로 앉아있기 때문에
08:04이제 주목할 수밖에 없는 건데
08:06어제 한동훈 의원을 바라보던 눈빛
08:09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08:11뭐 흘겨봤다 이런 해석도 나오고
08:13우연히 본 건데 그렇게 찍힌 거다라는 해석도 있겠지만
08:16저 눈빛을 주목해보면
08:19증인 채택은 뭐 불가능하지 않냐
08:21뭐 이런 얘기 나오고 있습니다.
08:23그렇죠. 저거 뭐 법사위원장 직권으로
08:25한동훈 증인 채택하자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08:28뭐 전혀 얘기 끊이지 않잖아요.
08:31그러니까 아까 그렇게 한동훈을 궁지로 몰아넣을
08:34자료의 찬스도 활용 못하는 민주당의 자신없음
08:38이거를 이제 고백한 것이고요.
08:40그다음에 저거 자료 출처를 가지고
08:42이제 민주당이 뭐 이른바 범죄자다
08:45김민석 대표가 국회에서 추방시켜야 된다
08:48뭐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08:50전형적인 내로남불이죠.
08:52김의겸 의원이 지금 민주당 법사위 간사입니다.
08:57이분이 2년 전인가요?
08:59국회 법사위 회의에서요.
09:01해병대 수사기록.
09:03최상병 문제죠.
09:05최해병 문제.
09:06해병대 수사기록인데
09:08그게 경찰로 이첩되지도 않은 단계예요.
09:12그런데 그 수사기록을 갖고 와서 흔들었어요.
09:15흔들었어요.
09:16그런 사람들이에요.
09:19그리고 박지원 의원 같은 경우
09:21이전에 조국 사태 때 표창장
09:24뭐 이런 것도 공개를 했고요.
09:26그러면 김의겸 의원이라든가
09:29박지원 의원이라든가
09:30과거에 무슨 녹취록 출처 밝히지 않고
09:34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서
09:36제보자는 신원 보호하겠다.
09:38이랬던 민주당은 뭐가 되느냐.
09:41그래서 좀 내로남불 적당히 했으면 좋겠어요.
09:44정치검찰의 케빈이 정치 아니냐.
09:46민주당은 이렇게 정치 공세를 하고 있는데
09:47한동훈 의원이 오늘 SNS에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09:52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에 대해서
09:54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09:56며칠 전에 KBS도 검찰의 김승원 불기소 계획서
09:592024년 12월에 작성된 불기소 계획서를 보도했는데
10:03그렇다면 이 언론도 명백한 범죄냐.
10:07부끄러운 줄 알라.
10:09그리고 양모 씨 진짜 모릅니까?
10:11라는 질문을 던졌는데
10:12지금 언론에서는 단독 보도들이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10:16기소 계획서, 불기소 계획서 이런 것들이
10:19그 부분은 그런 민주당은 어떻게 설명할 거냐.
10:21이런 반문이거든요.
10:22이번에 사실 저희가 한번 들여다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0:26실제로 불법적인 방식으로 개인의 인격권을 말살시킬 수 있는
10:32이런 종류의 자료들이 그게 언론이든 아니면 어떤 개인이든
10:35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던 간에
10:39국가가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있다.
10:41그런 것들이 아주 불법적인 경로로 유출된다고 하면
10:44그거는 언론이든 어떤 건 간에 사실 우리의 정부의 국민들의
10:49어떤 정보를 보호해야 되는 책임이 있는 이 국가작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거기 때문에
10:54그건 언론이 됐든 한동훈 의원이 됐든
10:57정말로 불법적인 유출 경로나 이런 부분들이 있었다고 하면
11:00제대로 사실 그게 조사든 수사든 이루어져야 된다.
11:04그럼 언론 보도도 잘못될 수 있다는 판단이신가요?
11:07그런 부분들이 불법적인 부분으로 이루어진 거면
11:09언론도 사실 자유로운 건 아니지 않겠습니까?
11:12물론 그런 어떤 내용들의 표현의 자유도 당연히 있는 거고 있지만
11:16실제로 이건 정부나 아니면 그게 수사기관이 됐든 정부든
11:22개인이 가지고 있는 초민감 정보에 대해서는
11:25제대로 관리해야 될 의무가 있기 때문에
11:27그게 어떤 사실 제가 저 KBS 사안이나 한동훈 의원이
11:32지금 폭로하고 있는 내용들이 어떤 경로로 사실은
11:36정보나 자료들이 유통된 것인지는 사실 저는 모르기는 하지만
11:40그것에 불법이 있다고 하면 그것이 명확하게 밝혀지고
11:43관리체계 같은 것들이 훨씬 더 개선돼야 될 필요는 분명히 있어 보입니다.
11:49그런데 어제 저녁에 또 JTBC가 2024년 8월에
11:54그 당시 이원석 검찰총장 말기예요.
11:58그때는 기소를 하려고 기소 계획을 세우고 기소를 한다
12:04김승원 의원을 기소를 한다 하는 보도자료까지 만들어놨다라고 하는
12:10또 단독 보도가 나왔어요.
12:12그러면 한동훈 의원이 JTBC에 대보를 한 겁니까?
12:15그러니까 아까 KBS도 그렇고 어제 저녁 JTBC도 그렇고
12:20그리고 지금 이제까지 보면요.
12:23이 민주당 정권이 좋아하는 게 특검이잖아요. 특검.
12:25거의 특검 공화국을 만들어놓잖아요.
12:28그런데 특검의 행태가 뭐죠? 매일 브리핑을 합니다.
12:31매일 브리핑을 하면서 지금 뭐 그런 수사기밀 개인정보에 관한 것들
12:36매일 그냥 아주 생중계를 하다시피 한 게 밀당 정권 아니에요.
12:41그리고
12:41오해가 있으신 것 같은데
12:43잠깐만 제가 얘기 안 끝났어요.
12:45이게 뭐 불법 유출이라고 불법이라고 딱딱지를 붙이는데
12:48경우에 따라서는 이제 불법 유출이 될 수도 있지만요.
12:52경우에 따라 또 다른 경우에는 이게 공익신고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12:56그러니까 공무원 중에서 말이죠.
12:58공무원 중에서 이건 정말 아닌데
13:01이거를 내가 신고를 해야 되겠다.
13:03그리고 우리 공익신고 보호하는 우리 법도 있고 그런 거 아니에요?
13:08그러니까 일방적으로 불법 유출을 하는 거는
13:10가상치가 않다.
13:11반박해.
13:12확인해보면 그렇게 크게 어려운 일은 아닐 겁니다.
13:14그게 불기소 계획서가 됐든 보도자료가 됐든
13:17저희 국회의원들이 굉장히 많이 정부나 사법기관, 법원의 자료구 같은 것들을 합니다.
13:22실제로.
13:23그러면 받아서
13:23이거는 좀 국민적인 알 권리를 충족하기 위해서
13:27우리 언론이나 이런 데 제공해야겠다.
13:29내가 상임위에서 이야기해야겠다.
13:30이런 경우가 꽤 있죠.
13:32실제로 저희도 정부에서 받은 자료들을 판단하에
13:35언론에 제공하기도 하고 합니다.
13:36그거는 굉장히 정상적인 경로라고 생각합니다.
13:39어떻게 보면 국민들께서 국회에 부여한 권한이기도 하고요.
13:42그런데 사실 그런 어떤 중간 절차들이 없는데
13:45분명하게 보고되어야 되는 자료들이 불법적으로 돌아다니고 있다.
13:49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가가 굉장히 큰 문제를 가지고 있는 거죠.
13:52물론 출처에 대한 공방도 있겠지만
13:55청문회 전국, 청문회 날짜가 다가올수록
13:58의혹 자체에 대한 해명이 후보자에게 압박이 가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14:03한동훈 의원이 어제 또 하나의 질문을 던졌는데요.
14:06어떤 내용인지 들어보시죠.
14:12이 사안에서는 오빠가 본질입니다.
14:18오빠는 불공정과 특혜를 한 마디로 보여주는 본질적인 말입니다.
14:26김승원 후보자는 브로커에 자택에 간 사실이 있습니까?
14:30본인이 말한 그런 사무적인 관계라면 그렇게
14:34여성 브로커의 자택에까지 가서 둘이 사진을 찍을 이유는 없다.
14:38의혹도 계속 체계되고 있는데 직접 해명하실 생각 있으신가요?
14:42저희 준비단에서 하나하나씩 다 말씀드리고 있고요.
14:46다 종합적으로 해서 말씀, 오늘도 아마 말씀 다 드리겠습니다.
14:54한동훈 의원이 어제 질문을 한 가지 구체적으로 특정해서 했죠.
14:59그러니까 양모 씨와 양모 씨 자택에서 김승원 후보자가 찍은 사진이 있냐라고 질문을 했는데
15:06그래서 오늘 또 기자들이 아침에 김승원 후보자 출근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15:11답변을 안 하고 지나갔네요.
15:13못하겠죠.
15:14답변 못하는 거고.
15:16한동훈 의원이 질문을 던진 거는 있다라는 전제해서
15:20사진이 있다.
15:20사진이 있다라는 전제해서 저런 질문을 던진 게 아닌가 이렇게 해석이 되고요.
15:26자꾸만 이걸 공익민원이라고 하는데 공익민원이 아니다.
15:30그래서 왜 그런 공익민원이 아닌가 하는 점을 설명하다 보니까
15:34이런 특수관계였다.
15:37오빠 동생하고 보고 싶어도 눈물이 나고 뭐하고
15:40심지어 기혼 남성이 저렇게 여성 집에 찾아가기도 하고
15:46그거는 아직 확정된 일은 아닙니다.
15:49확정된 거 아니에요.
15:49만약에 그게 사실이라면 이게 정상적인 관계가 아니다.
15:53공익민원하는데 이런 일이 있을 이유가 없잖아요.
15:56그리고 보면 핵심이 오늘 김승원 후보자가 한동훈 의원이 녹시록을 악마의 편집을 해서
16:06보여주고 있다면서 원본을 이렇게 제시를 했어요.
16:09비교표까지 만들어서 아주 잘한 일이라고 봅니다.
16:13그런데 김승원 후보자가 제시한 녹시록을 보더라도요.
16:19이게 만약에 이 로비 임상시험 승인하는 그게 성공하게 되면
16:25양수진 씨가 거액의 수수료를 손에 쥐게 된다.
16:29그런데 그거는 국정감사 기간이고 그러니까
16:33이게 알려지면 곤란하다.
16:35그러니까 좀 쉬쉬하자.
16:36그러니까 김강립 식약처장에 보내준 문자 캡처해서
16:41양수진 씨에게 김승원 후보자가 보내면서
16:44이거 너만 갖고 있어라.
16:46아니 공익민원 떳떳하면 왜 그렇게 보완을 강조하고 합니까?
16:52그러니까 자택 사진과 관련해서는 김승원 후보자 측에서 아직 입장을 내놓지 않았는데
16:59사안의 불법인이 아니냐를 떠나서 사진이 만약에 진짜 공개된다면 여론에 부담은 될 수 있다.
17:04이런 걱정도 있을 것 같거든요.
17:06제가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17:08오빠가 본질이다 딱 이런 얘기를 하니까
17:09실제로 이 민원을 전달한 창구가 양 씨가 아니고
17:15예를 들면 우리 바이오 기업들의 모임이라든지
17:18아니면 이 회사가 직접 김승원 후보자에게 이런 민원들을 전달하고
17:23실제로 똑같이 처리됐으면 이 사안이 이렇게 문제가 됐을까.
17:27정말 이 사안이 이렇게 문제가 됐을까.
17:29예를 들어 제넨셀 창업주가 직접 됐다면?
17:32창업주든 아니면 정말로 바이오 기업들
17:34그때 코로나 대응하기 위해 우리 바이오 기업들이 엄청 노력을 많이 하고 있을 테니까
17:37이럴 때 우리가 이런 어려움이 있으니까 좀 도와주십시오라고 했고
17:41똑같이 처리됐으면 정말로 지금 이 문제를 이렇게까지 호들갑을 떨까라고 생각해보면
17:47저는 진짜 아닐 것 같거든요.
17:49그러면 저는 사실은 이 사안의 본질을 보여준다기보다
17:52한동훈으로 대표되는 기존 검찰의 행태가
17:56사실 이 오빠 논란에서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17:59선정적인 어떤 사안을 부각시키고
18:01그 선정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로 본질인 김승원 후보가
18:06당시에 식약처와 이런 어떤 행정 업무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했던
18:11그 부분에 집중하는 게 아니라
18:13가장 선정적인 부분을 부각시켜서 인격살인을 시도하는
18:17그게 사실은 지금까지 우리 검찰이 해왔던 행태들 아니겠습니까?
18:20그런 어떤 검찰들이 개혁돼야 된다라는
18:23어떤 국민적인 공감 다해 지금의 검찰개혁 작업이 이루어져 왔고요.
18:27그래서 한동훈 의원이 지금 하고 있는 게
18:28진짜로 검찰 생활하는 내내 저렇게 했던 거구나.
18:32가장 선정적인 부분들, 그런 부분들을 통해서 인격살인을 시도하고
18:37그런 게 수사라고 보장하고 그렇게 하면서
18:40사실 검찰이 지금까지의 어떤 악행들을 해왔던 게 아닌가라는 걸
18:45오히려 지금의 과정에서 드러내고 있는 것 같아서
18:47저도 이게 한동훈의 본질인 것 같습니다.
18:50그런데 한동훈 의원도 사실은 사적인 관계는 관심이 없다.
18:54그런데 이번 사안에 대해서는 오빠가 핵심인 건 맞다라고 계속해서 주장하고 있잖아요.
19:00그렇죠. 그게 그러니까 김승원 후보자의 주장처럼 공익민원이 아니고
19:05이런 특수관계에 있는 그러니까 제3자 뇌물죄 빼박이다라는 얘기를 한동훈 의원도 하는 거 아니에요.
19:12그러니까 사무적인 후배가 아니었다는 걸 얘기하는 거죠.
19:14아니라는 거죠. 공익민원은 절대 아닌 거고
19:16이게 공익민원이 아닌 사적인 이익, 나중에 주가 조작까지 가고
19:21세종 메디칼 개미 3만 2천 명 피 눈물을 흘리게 되는 이런 주가 조작 사건으로까지
19:27그러니까 임상시험 승인을 안 해줬다면 주가 조작 이렇게 안 되는 거 아니에요.
19:32주가 조작 하고자 했더라도 미수에 그쳤을 거 아니에요.
19:36그럼 피해자가 발생 안 했을 거 아닙니까.
19:39그러니까 이게 공익민원이 아니라 3만 2천 명의 개미 투자자들 피 눈물을 흘리게 한 사건이고
19:45그리고 보니까 제네셀 창업주 강세찬 씨가
19:54임상 승인 나면 정부 자금 320억 원을 신청까지 했더라고요.
19:59그러니까 국민의 피 같은 혈세까지 빼먹으려고 했던 거예요.
20:02이런 사건인데 그럼 국회의원 김승헌이 왜 이런 말도 안 되는 사건을 이렇게 청탁을 했을까.
20:10그 배경을 밝히기 위해서 양수진 씨와 이렇고 저렇고 한 특수관계다.
20:15이게 그런 건데 자꾸만 선정적인 부분 클로즈업 시켰다는데
20:19김승헌 후보자 자체가 선정적인 삶을 살아왔으니까 그런 거 아니에요.
20:23그것은 저희가 지금 단정적으로 얘기할 수는 없고요.
20:26정말로 명예훼손성 발언을 너무 맞이하셔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좀 책임을 지셔야 될 것 같은데요.
20:31그 부분은 개인적인 의견이고요.
20:33사실은 주가 조작과 식약처가 임상시험을 하는 것들은 정말 임상시험을 허가하는 것은
20:39정말로 그 행정 절차의 위협성이 있느냐 없느냐가 더 중요한 거잖아요.
20:43물론 주가 조작이나 여러 가지 문제들이 당연히 있었고
20:46자본시장법상 대표가 또 이제 뭔가 판결을 받고 하는 등등은 있었던 것 같습니다.
20:53굉장히 큰 잘못이죠.
20:54하지만 정상적인 행정 절차로 빠르게 해줘라라는 게 정말로 이렇게까지 명예훼손과
21:02정말로 어마어마한 모욕을 당한 일인가.
21:05신조 의원님은 정말로 국회의원 할 때 어떤 민원도 정부에 이야기한 적이 없나
21:09정말 궁금한 그런 수준입니다.
21:11신조 전 의원님 궁금한 게 만약에 한동훈 의원이 언급한 자택사진이 있다면
21:18한동훈 의원이 대략 언제쯤 공개할까요?
21:22글쎄요. 그건 제가 알 수가 없고.
21:24아마 15일 청문회가 잡히지 않았습니까?
21:28그런데 한동훈 의원을 청문회 위원으로도 불러주지 않고
21:31증인책도 다 안 해주고 그러니까요.
21:34아마 예를 들어서 이게 제 생각인데
21:36한동훈 의원이 여기에 대해서 가장 팩트를 많이 알고 있잖아요.
21:41당사자 이외에는.
21:43그러니까 본인이 어떤 수단.
21:45예를 들면 라이브 해서 지금 청문회에서 이런 질문과 답변이 오고 가는데
21:51제대로 된 진실은 이거다라고 하는 한동훈 씨의 어떤 이런 것도 할 수도 있을 거고요.
21:57예를 들어 장외 청문회라고 할 수 있겠군요.
21:59그렇죠. 일종의 장외 청문회 같은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2:03한동훈 의원이 오늘 SNS에 올린 거 보여드리고 있는데
22:05윤상현 의원이 한동훈 의원하고 협조를 해야 된다.
22:10우리도 힘을 모아야 된다.
22:11이런 의견을 오늘 밝혔고
22:13그리고 증인으로라도 좀 부르자 라는 의견을 밝혔는데
22:16이것을 올리면서 그날 시간 빼놨다고 강조했습니다.
22:20국민의힘이나 민주당이나 추후에라도 입장이 바뀐다면
22:24한동훈 의원은 시간을 빼놨다고 하니까
22:26증인 채택이나 이런 부분이 이루어질지 좀 지켜보겠습니다.
22:30청문회 전국으로 상당히 어지러운데
22:32김민석 민주당 대표의 수첩 내용이 찍혔습니다.
22:36그래픽부터 좀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22:39어떤 내용인지 어제 언론에 큰 화제를 보았죠.
22:42김민석 대표 수첩이 포착됐는데
22:45서울시장에 훈식, 원식, 청래 누가 봐도 강훈식, 우원식, 정청래죠.
22:53그리고 오른편에는 이진숙, 한동훈 의원하고 아웃 이렇게 써놨습니다.
23:00정청래 의원이 즉각 반응을 보였습니다.
23:04불쾌하다 이런 입장인데요.
23:07워크숍에서는 마이크 잡고 농락을 하더니
23:09이제 수첩으로 때리나라고 했고요.
23:12서울시장 꿈꾸다가 낙선한 민석, 영길 등도 좋은 후보니까
23:16수첩에 적어놓으시죠.
23:18라고 기안양 되기도 했습니다.
23:21정청래 의원이 좀 불쾌할 만한 일입니까?
23:24서울시장으로 거론되면 좋은 거 아닙니까?
23:27저도 불쾌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23:30그런데 불쾌하시는 것 같긴 하네요.
23:32그런데 불쾌할 만한 일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23:35그러니까 사실 전략적으로 누구를 정한다기보다
23:38그냥 서울시장 보호선거판이 열릴 경우에
23:41우리 당에 그만큼 서울시장 선거에 나갈 만큼
23:44좀 중량감 있는 사람들이 누가 있는지
23:48어떻게 보면 그냥 여러 생각들을 하다가
23:50이제 적으신 것 같기도 하고
23:52제가 민주당 TV 나와서 이제 김민석 대표가 말씀하시는 걸 보니까
23:57정말로 그렇게 큰 의미가 있는 그런 어떤 내용은 아니었던데
24:01저희 저렇게 불쾌하신 일인지에 대해서는 저도 조금 의문이 있기는 하지만
24:05저희 입장에서는 서울시장 보호선거판이 정말 열린다고 하면
24:08굉장히 중요하기도 하고 또한 굉장히 어려운 선거가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24:13저희가 지금부터 당이 당대표뿐만 아니라
24:16당이 어떤 총체적인 사원에서 준비하고
24:19전략들을 구상해 가야 된다라는 생각들은 다들 가지고 있습니다.
24:24아마 그런 상황에서 고민들을 하시다가
24:25저에게 노출된 게 아닌가 싶네요.
24:27어려운 선거 나가라니까 불쾌한 거 아니에요?
24:30그럴 수도 있죠.
24:31오늘 김민석 대표가 이 수첩 내용에 대해서 해명을 했는데요.
24:35어떤 얘기인지 들어보시죠.
24:41그래도 본회의가니까 빨리 생각나는 거 잊어버리지 않게 쓰고 올렸는데
24:45그래서 아마 잘 흘려 쓴 거에서 잘 안 나가는 것 같은데
24:49이건 이겁니다.
24:50적어도 이진숙 한동호 이런 분은 사실상 국회의원 자극이 없기 때문에
24:55그 활동과 기능은 못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25:00제가 쓴 것이고요.
25:02정청래 대표가 전 대표가 김민석 이름도 놓고 다 그려라 이렇게 하셨더라고요.
25:09반응이 나왔습니다.
25:10여기 제 이름도 있어요.
25:12실제로 있습니까?
25:14여기 있는 게 MS라고 돼 있는 게 한민수냐 이렇게 했는데 제 이름이에요.
25:19이거 제가 나가겠다는 게 제가 나갈 이유가 없잖아요.
25:22어떤 요소를 가진 후보가 나가야 서울에 어필할 건가
25:27필승 카드인가를 분석하면서 제가 썼던 겁니다.
25:36MS는 한민수가 아니라 김민석이다.
25:39본인이 해석도 해주셨는데
25:40신조 전 의원님.
25:41보통 정치인들 수첩 찍히면
25:45자기도 모르게 찍힌 겁니까?
25:47의도한 겁니까?
25:47어떻게 보십니까?
25:48양쪽 다 있어요.
25:50모르게 찍힌 경우가 있고
25:51의도적 노출도 있고
25:54그런데 저는 김민석 대표가 집권 여당의 대표잖아요.
25:59국무총리 출신이고요.
26:00그러니까 얼마나 어깨가 무거워요.
26:02주요 관심사를 자기가 적어놨다는데
26:04이렇게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26:08오늘도 또 발표된 여론조사 한번 보면
26:11계속 최저치를 갱신하고 있고
26:14그냥 추락하는 날개가 없다고
26:17그냥 계속 추락 일변도인데
26:19내년 4월에 99% 있을 서울시장 후보
26:23이거 생각하고 있다.
26:24집권 여당의 대표가 굉장히 한가하구나.
26:27정말 위기감이 거의 없다시피 하구나.
26:31이런 느낌은 지울 수밖에 없고요.
26:32그다음에 이분이 정치권에 입문하게 된 게
26:36이른바 학생운동, 민주화운동 했다.
26:39그 훈장을 가지고 30대 때 국회의원 되고
26:42그러니까 민주화의 훈장을 평생 달고 산 사람인데
26:46이거를 마음에 안 든다고 자기가 딱 보니까
26:49저 사람은 국회의원 자격이 없어.
26:51그러니까 기존에 법도 없는데
26:53국회의원 자격정지법이라는 걸 만들어서
26:56한동훈을 자격정지시키겠다.
26:59이런 얘기하고 있잖아요.
27:01이 사람은 이제 민주를
27:02저 이분은 민주를 얘기하면 안 됩니다.
27:05그러니까 아웃은
27:08마음은 알겠는데
27:09어떻게 구체적으로 아웃할 수 있다는 건가요?
27:12저도 구체적인 방안들에 대해서는
27:14정확하게 모르겠는데
27:16제명추진 이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27:18저희가 이진수 의원이나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에는
27:20굉장히 방금 이제 진정은님께서 민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셨지만
27:24굉장히 반민주적인, 반법적인 어떤 태도와
27:27의정활동을 지금 하고 있는 부분들이 존재하지 않습니까?
27:31이진수 의원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그래서
27:33이런 어떤 결의한도 내기도 했고요.
27:37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사실 저희가 제도적으로 뿐만 아니라
27:40정치적으로 사실 이러한 어떤 정치 행태에 대해서는
27:44우리 공동체를 파괴하고 있는
27:46우리 민주주의의 파괴 행태다라는 걸 명확하게 규정하고
27:48어떤 방법을 찾아가는 게 정치이기 때문에
27:50저희가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을 할지는
27:53사실 저도 아이디어가 없기는 하지만
27:56여러 전략적인 측면에서 고민해 나가고
27:59행동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8:00제명 추진에 대해서 한동훈 의원이
28:03나는 제명이 처음도 아니고
28:05그런 걸로 국민만 보고 가는 사람을 막을 수 없다
28:08이런 입장을 또 SNS에 올렸네요.
28:10여기까지 전해드리겠습니다.
28:12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신지호 전 의원 두 분이었습니다.
28:15고맙습니다.
28:1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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