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애플이 아이폰 출시 이후 처음으로 접을 수 있는 폴더블 스마트폰 신제품을 공개했습니다.
00:06성장세를 이어가는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최강자인 삼성전자의 도전장을 내민 건데요.
00:11경쟁이 한층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김종욱 기자입니다.
00:18존 터너스 애플 신임 최고 경영자가 애플 본사에서 선보인 아이폰 듀오.
00:2319년 전 아이폰을 처음 내놓은 이후 줄곧 고수해온 평면형에서 처음 벗어난 제품입니다.
00:31적으면 여권과 비슷한 크기로 7월 삼성전자가 출시한 갤럭시 Z 폴드8과 크기와 형태가 비슷합니다.
00:40화면은 적으면 5.4인치, 펼치면 7.6인치로 커지고 펼쳐진 양쪽 화면에서 각기 다른 앱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01:03아이패드에서만 쓸 수 있었던 애플 펜슬 필기가 가능하고 잠금 해제는 지문 인식 기능이 적용됐습니다.
01:11테두리는 티타늄으로 마감해 내구성을 강화했고 중량은 254g으로 역대 아이폰 중 가장 무겁습니다.
01:19256GB 모델 가격이 1,999달러, 한국 판매가 329만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01:28다음 달 16일 예약 주문을 시작해 23일부터 매장에서 살 수 있고 1차 출시 70여 개 나라에 한국도 포함됐습니다.
01:37전체 스마트폰 시장에서 비중은 아직 작지만 8세대에 걸친 기술 안정화와 AI 기능 결합으로 상장세를 이어가는 폴더블 스마트폰 최강자는 점유율 38
01:50%인 삼성전자.
02:03화웨이가 입지를 넓혀가고 애플이 야심차게 도전장을 내밀면서 경쟁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02:12YTN 김종욱입니다.
02:1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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