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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옆으로 움직이는 하얀색 털 뭉치, 정체가 뭘까요?

숨 쉬는 것처럼 몸이 커졌다, 작아지기를 반복하고, 비슷한 크기의 갈색 털 뭉치와 만나선 서로 몸을 비빕니다.

마치 강아지 같기도 한 이 털 뭉치의 정체는 일본 전기통신대 연구진이 개발한 로봇입니다.

로봇이 더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게 할 방법이 뭘까, 고민 끝에 장치에 수축과 팽창 기능을 넣었다고 하는데요.

기술의 끝은 어디일까요? 아직 보지 못한 다음 기술이 기대되네요.


출처 = 일본 UEC 홈페이지




YTN 정지웅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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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서서히 옆으로 움직이는 하얀색 털뭉치, 정체가 뭘까요?
00:04숨쉬는 것처럼 몸이 커졌다 작아지길 반복하고요.
00:08비슷한 크기의 갈색 털뭉치와 몸을 비비기도 하죠.
00:11마치 강아지 같기도 한 이 털뭉치의 정체는 일본 전기통신대 연구진이 개발한 로봇입니다.
00:18로봇이 더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게 할 방법이 뭘까 고민한 끝에 이 장치의 수축과 팽창 기능을 넣은 건데요.
00:24인간의 숨결마저 모방한 로봇, 기술의 끝이 어디까지일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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