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기본소득당의 시도당 사무소 10곳 가운데 6곳이 농장이나 아파트로 등록됐다며 정당 등록 취소 사유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0:11이어서 요건을 갖추지 못한 채 올해 1억 5천만 원의 국고 보조금을 받은 건 정당법 위반이고 사무소 허위 등록은 형사처벌 대상이라고
00:20비판했습니다.
00:21이에 대해서 기본소득당은 재정 여건이 넉넉하지 않은 지역에선 시도당 위원장의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해 당원 연락 업무 등을 진행해 왔다면서 선관위
00:32신고를 마친 사안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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