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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출범 이후 부산과 울산, 경남 시도지사가 처음 부산 해운대구 호텔에서 만나 초광역 추진 상설협의체 가동 등을 내용으로 하는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시도지사는 분야별 협력 과제를 구체화하는 초광역 추진체계 일정표를 마련하고 미래 신사업을 발굴하는 전략을 수립하며 첨단 조선과 방산 등 부·울·경 지역 성장엔진 육성 계획도 함께 세우기로 했습니다.

또 공동 국비 확보 대응 단을 꾸려 광역철도와 도로, 간선 급행버스 체계 구축 등 핵심사업 예산 확보에도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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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민선 9기 출범 이후 부산과 울산, 경남 시도지사가 처음으로 만나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00:07시도지사는 분야별 협력과제를 구체화하는 초광역 추진체계 일정표를 마련하고
00:13미래 신산업을 발굴하는 전략을 수립하며
00:16첨단 조선과 방산 등 부울경 성장엔진 육성 계획도 함께 세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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