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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자신을 '여자 히틀러'에 이어 '여자 전두환'이라고 지칭한 것에 대해 추가 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어제(6일) 자신이 김 대표를 모욕 혐의로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조사를 받으러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출석하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의원은 김 대표가 자신을 여자 전두환이라고 부른 것은 명백하게 명예훼손 발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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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자신을 여자 히틀러에 이어 여자 전두환이라고 지칭한 것에 대해 추가 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11이 의원은 어제 자신이 김 대표를 모욕 혐의로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조사를 받으러 서울 영등표 경찰서에 출석하면서 이같이 말았습니다.
00:20이 의원은 김 대표가 자신을 여자 전두환이라고 부른 것은 명백하게 명예훼손 발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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