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무수속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한 식약처 청탁 의혹과 관련해 최재성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브로커로 지목된 양 모
00:12씨와 친분이 있고 당시 문제의 신약에 대해서 알고 있었다는 내용의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00:18한 의원이 어제 SNS에 2021년 10월 8일 시점 문자메시지라며 공개한 글을 보면 양 씨는 당시 청탁 대상업체 대표 강 모
00:28씨에게 최 의원님이 우리 사무실에 온다, 송영길 의원은 돈 줘야 움직인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00:36이에 강 씨는 최 의원님 배면 식약처 보완 요청 서류를 제출 완료할 예정이니 그 주에 승인해달라고 부탁해줘라고 했고 양 씨는
00:47승원 오빠에게 설명을 했다고 답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