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위기의 축구대표팀을 임시로 이끌 모레노 감독이 내년 초 아시안컵까지 갈 수 있을지는 A매치 6경기 결과에 달렸습니다.
00:08첫 경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스페인 출신 감독에겐 어느 정도 깜짝 발탁은 필연적입니다.
00:15보도에 이대건 기자입니다.
00:19모레노 임시감독의 출사표는 한마디로 발보단 행동입니다.
00:24최근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결과를 약속하진 않겠지만 경기장에서 보여주겠다고 밝혔습니다.
00:32그가 보여줘야 하는 건 이번 달과 다음 달 국내에서 치르는 4경기와 11월 2경기를 포함한 A매치 6경기 결과입니다.
00:42무엇보다 스페인 출신 감독에겐 선수 선발을 위한 시간이 부족합니다.
00:47해외파는 물론 K리그 선수들에 대한 정보를 축구협회에서 건네받아 분석 중입니다.
00:54K리그 선수들도 좀 언급을 하면서 김촌 상무팀이라는 특수성도 좀 알고 계신 분이 저희에겐 굉장히 신선함으로 다가왔고
01:02아시안게임 기간과 겹쳐 깜짝 발탁을 피할 수 없습니다.
01:06이 기업과 엄지성, 양현준, 배준호 등 주요 멤버들의 합류가 불가능해 그동안 태극마크와 거리가 있던 서울 정승원과 전북 이승우를 뽑을지 정도가
01:18관심입니다.
01:20다만 6경기 결과에 운명이 달린 모레노 감독으로선 기존 월드컵 멤버 중심으로 A매치를 치를 가능성이 큽니다.
01:2811월 27일 이후에 아시안컵까지의 연장은 오롯이 대한축구협회의 판단에 달려있다고 생각하고요.
01:356경기를 정말 좋은 평가를 받고 아시안컵까지 이끌어주시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01:41모레노 감독 계약 기간은 11월 27일까지 아시안컵까지 갈 수 있을지는 6경기 결과에 달려있는 만큼
01:48필연적인 깜짝 발탁을 포함하더라도 전체적으로는 안정의 무게를 둘 전망입니다.
01:56YTN 이다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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