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규모 빙하, 붕괴 참사가 휩쓸고 간 중국과 네팔 접경 지역의 처참한 현장 모습이 참사 발생 10여일 만에 외신 취재진의 처음으로
00:09공개됐습니다.
00:10중국 외교부 안내로 찾아간 티베트 지룽 통상구 인근 도로는 식물이 뜯겨나간 절벽과 거센 흙탕물, 복구를 위해 줄지어선 대형 중장비들로 아수라장이었습니다.
00:22앞서 지난달 26일 무너진 거대한 빙하가 좁은 협곡을 덮치면서 양국에서는 1300명 이상이 숨지고 5500여 명이 실종되는 최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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