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은 청와대가 호르무즈 해역 파병을 검토하는 것과 관련해 동맹 불신과 공개 압박이라는 청구서를 받아들인 거라면서 안보 통상 협상까지 궁지에 물려
00:11더는 방법이 없을 거라고 꼬집었습니다.
00:14장동혁 대표는 오늘 SNS에 미국이 협력을 요청한 지 반년이 넘게 눈치만 살피고 우리 상선이 공격받아도 일한 편만 들어왔는데 이제 와서
00:23고맙단 소리를 들을 수 있겠느냐고 비판했습니다.
00:26이어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지난 2003년 이라크 전 발발 다음 날에 파병 동의안을 의결한 점을 거론하면서 입으로만 노무현 정신을
00:36외치지 말고 배울 건 배워야 하지 않겠느냐고 반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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