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팔과 중국 국경 인근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주변이 초토화되는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버틴 주택과 그 안에서 생존한 가족들의
00:10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00:11현지시간 29일 인도 매체 NDTV에 따르면 최근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 당시 촬영된 영상에는 흙탕물이 거세게 밀려오면서 건물과 사람들이 휩쓸려가는 모습이
00:22담겼습니다.
00:22그러나 주변 건물들이 잇따라 무너지는 가운데서도 민트색의 2층 주택 한 채는 무너지지 않은 채 자리를 지켰습니다.
00:30영상에는 남성과 여성, 어린아이 등 일가족이 집안에 갇혀 구조를 기다리는 모습도 포착돼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00:38다행히 주택이 홍수에 휩쓸려가지 않으면서 가족들은 큰 피해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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