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호우경보 속에 전북 정읍에서 논에 일을 하러 간 70대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색 중입니다.

전북 정읍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밖에 나간 아버지가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70대 A 씨 오늘 아침 6시 30분쯤 아내에게 '논에 가보겠다'고 말을 한 뒤 집 밖으로 나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가족들은 A 씨를 찾던 중 논에서 실종자의 삽과 고무신을 발견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20분쯤 정읍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해 수중과학수사대 등을 동원해 실종자를 찾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831173427930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호우경보 속에 전북 정읍에서 논에 일을 하러 간 70대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색 중입니다. 전북 정읍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00:1010시 30분쯤 밖에 나간 아버지가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00:1570대 A씨는 오늘 아침 6시 30분쯤 아내에게 논에 가보겠다고 말을 한 뒤 집 밖으로 나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