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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이 김천에 3 대 1 역전승을 거두고 3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울산은 빗속에 열린 경기에서 선제골을 내줬지만, 전반 44분 야고가 동점골을 넣어 균형을 맞췄고, 후반 17분에는 교체 투입된 강상우가 역전골을, 후반 30분에는 야고가 쐐기골을 터뜨리면서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3연승 뒤 3연패에 빠졌던 울산은 연패에서 탈출하며 전북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섰습니다.

부천은 골키퍼의 치명적인 실수로 동점골을 내주며 안양과 1 대 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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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프로축구 울산이 김천의 3대1 역전승을 거두고 3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00:07울산은 빗속에 열린 경기에서 선제골을 내줬지만 전반 44분 야구가 동점골을 넣어 균형을 맞췄고
00:15후반 17분에는 교체 투입된 강상우가 역전골을, 후반 30분에는 야구가 쐐기골을 터뜨리면서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00:243연승 뒤 3연패에 빠졌던 울산은 연패에서 탈출하며 전북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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