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어제(24일) 밤 11시쯤 경기 포천시 자작동에 있는 섬유 원단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7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직원 10여 명이 대피하고 공장 2개 동이 모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실을 만드는 기계의 전선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825105815566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어젯밤 11시쯤 경기 포천시 자작동에 있는 섬유 원단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7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00:07이불로 직원 10여 명이 대피하고 공장 2개 동이 모두 탔습니다.
00:11소방당국은 시를 만드는 기계에 전선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