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홍수로 도로가 끊기면서 라수아 지역은 접근 자체가 어려운 상태라고 합니다.
00:06현지에선 피해 소식을 전하러 나갔다가 그만 불어난 물살에 휩쓸려 떠내려갈 정도로 상황이 심각하다는데요.
00:14어제 아침 라수아와 행정구역을 맞대고 있는 노아코트 지역을 다녀온 네팔인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00:30자기는 어쩌다가 위쪽으로 가다 보니까 살게 됐고
00:357미터 정도 깊은 호수가 무너지면서 아직 더 큰 홍수가 날 수도 있으니 조심하라고 얘기가
00:44네팔 신문에 나온 얘기예요. 홍수가 나오면서 흙 흘러 흘러서 다 나오고 전체 다 퍼지고
00:54제가 옛날 모습 아니에요. 길이 끊기지 않은 지역에서 이 지역에도 돌아올 때 한 2, 3일 년 걸릴 것 같습니다.
01:04도로가 지나가는 달이라든가 이런 게 다 쏟아지고 있었거든요.
01:08왕탕 지역에 가는 트레커들도 많고 그리고 거기 순례자 길 순례자 장수가 있는데
01:15요새 순례자들이 가는 시기라서
01:20이렇듯이
01:20오늘은이라는
01:20걸쳐서 이동이
01:21이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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