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잊을만하면 터지는 중국산 식품 관련 논란, 일군 발암물질로 분류되는 포르말데이드에 이렇게 담갔다가 꺼내는 이번 배추 관련 폭로, 김치가 필수인 우리
00:12국민에겐 더 찝찝하게 다가올 수밖에 없을 텐데요.
00:16이에 식품약품안전처가 이 배추가 국내에 수입이 됐는지 여부를 현재 파악하고 있고요.
00:22식약처는 추가적으로 통관 단계에서 중국산 배추에 대한 수입검사 강화 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00:30그런데 중국산 배추 관련 논란이 올해 처음은 아니었습니다.
00:36지금 영상을 보시면 작업자가 담배를 피우면서 퍼 옮기는 이건 바로 절임배추입니다.
00:43담배에도 모자라서 이렇게 침까지 뱉는데요.
00:46중국 랴오닝성 후루다오시의 한 절임배추 공장에서 촬영되며 논란이 됐던 영상인데,
00:52해당 공장 대표에게는 우리 돈 약 2억 원의 벌금이 부과됐습니다.
00:58그리고 3월에는 닭발도 문제가 됐습니다.
01:01유난히 뽀얀 이 닭발, 중국의 한 식품 가공 공장에서 과산화수소로 표백 과정을 거친 닭발이었는데요.
01:09식약처는 당시 조사 결과 해당 닭발이 국내에 수입된 사례는 없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