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기 파주경찰서는 대출을 미끼로 피해자들에게 접근한 뒤
00:04계좌와 비밀번호 등을 도용해 범죄수익을 세탁한 조직원 3명을
00:08지난 5월 구속 송치했습니다.
00:11이들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피해자 49명한테
00:15계좌와 비밀번호, OTP 등을 가로챈 뒤
00:17범죄수익 수백만 원을 세탁한 혐의가 있습니다.
00:21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피해자들에게 계좌거래 실적을 늘려
00:24대출을 받게 해주겠다며 OTP 등을 새로 발급받은 뒤
00:27특정 장소로 보낼 것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