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가전, TV, 스마트폰 등을 담당하는 디바이스 경험, DX 부문 직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삼성전자 동행노동조합이 수익성 악화는 경영진의 경영실패라고 규탄했습니다.
00:12동행노조는 어제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인근에서 집회를 열고 회사가 경영실패의 책임을 직원들에게 전가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00:22노조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예측 가능한 요소였는데도 이에 대비한 장기공급 계약이나 공급망 관리 원가 방어에 실패했다며 경영진의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