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근무 중이던 경찰관이 경찰서 민원실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을 응급처치로 구한 일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00:07지난 6월 20일 정오쯤 지인과 함께 교통 민원 업무를 보기 위해 용인 동부경찰서 민원실을 방문한 50대 여성 A씨는 갑자기 신음을
00:18내며 바닥에 쓰러졌습니다.
00:20당시 교통 민원부스에서 근무 중이던 교통과 김민희 경위가 상황을 인지했고 A씨의 호흡과 의식이 없는 것을 확인한 뒤 주변에 119 신고를
00:31요청하고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