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일단 띄워둘게 되는 행동판 획재 동주역을 맡았습니다.
00:04이제 지나가셔서 지방부터 바라봐 주시면
00:07나의 것 같은 생생한 에너지로
00:09내 핸력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00:14시선 오른쪽으로 부탁드립니다.
00:21이제 왼쪽도 한번 부탁드리고요.
00:23한 번 부탁드립니다.
00:33감사합니다. 이어서 견유한 배우님 무대 진행을 모시겠습니다.
00:37퍼플마그마는 저희 연출부 중에
00:41프로레슬링 팬분이 실제로 계셨어요.
00:45그래서 이제 그분이 저의 이미지와
00:48열심히 아이디어를 내서
00:51아마 여러 가지 이름 중에
00:53투표로 퍼플마그마가 된 걸로 알고 있고요.
00:57그래서 이제 중간에 보셨을지 모르겠지만
00:59그 이미지 사진도
01:01직접 프로레슬링 연습하는 데 가서
01:04노래 틀고 보라색 옷 입고 퍼포먼스 하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01:11이와 같이
01:12무수히 액션스쿨을 많이 다녔고
01:16그 맨몸 액션은
01:18저뿐만 아니라 너무 많은 배우님들이
01:21하고 계시지만
01:22실제로 아파요.
01:24근데 참아요.
01:26어쩔 수 없고
01:28해야 하고 최대한으로
01:30보호대 같은 걸 착용을 하지만
01:32실제로 아프기도 하고
01:34근데 또 그만큼의 카타르시스가
01:38나오는 것 같아요.
01:39근데 할 때는 아픈지도 모르고
01:41하다가
01:41꼭 집에 가서 샤워할 때 아프더라고요.
01:45아드레날린 때문에
01:46막 모르거든요.
01:47그만큼 이제 캐릭터에 몰입해서 했기 때문에
01:51또 더 재밌게 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01:55감사합니다.
01:56저는 복수는
01:58그 복수할 상대의 심장과
02:03복수하는 자신의 심장을 동시에 찌르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02:07그러면 본인의 심장을 찌르려면
02:09그만큼의 용기와
02:11또 아픔을 이겨내야 하는
02:13그 두려움을 이길 만큼의
02:15분노도 필요한데
02:17저는 그 모든 감정이
02:19저희 엄마에게 다 보였다고 생각을 해서
02:24너무 보는 내내 고통스럽기도 했고
02:29또 보시는 분들도
02:32복수가 주는 이 여운이
02:35마냥 좋지도
02:37또 마냥 슬프지도
02:40않다는 것을 함께 느꼈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02:45어머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02:49너무 좋았어요.
02:51저는 그냥 모든 캐릭터가
02:53제 안에 어느 한 부분에 분명히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02:56그리고 어느 한 부분을 그냥 되게 극대화시켜서
02:59캐릭터를 연기한다라고 생각을 해서
03:02분명히 제 안에 있는 어떤 부분을 연기했다고 생각하고요.
03:06그렇지만 실제 이 여운과는 많이 다릅니다.
03:09저는 굉장히 머리를 잘 쓰고요.
03:11똑똑하고요.
03:14근데 몸도 잘 쓰지만
03:17이번에는 몸을 조금 더 잘 써보았다
03:19라고 생각을 합니다.
03:21감사합니다.
03:21감사합니다.
03:22감사합니다.
03:2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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