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놀라운 연기로 관객들과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노재엄부의 왼쪽부터 봐주시죠.
00:08와우! 백성에서도요?
00:11화물을 펴주고 있네요.
00:12정면입니다.
00:17오른쪽 끝쪽을 봐주시고요.
00:21포즈가 아파서 왼쪽부터 본인은 뭐 치워드기가 있을까요?
00:25와주십니까?
00:26호연차가 치고 좋겠죠?
00:28정면입니다.
00:32그리고 오른쪽입니다.
00:36네, 노재엄부 잠시 꺼주세요. 감사합니다.
00:40자, 마지막 단속 촬영은요?
00:42자, 캐릭터 준비, 본인 캐릭터 일단 준비 어떻게 하셨나요?
00:47어, 우선 처음에 원작을 읽었을 때 원작이 너무 훌륭한 이야기고 저는 정말 그 만화를 보고 나서
00:58한두 달 동안은 거기에 헤어나오질 못했었던 것 같아요.
01:01그래서 그 이미지를 버리는데 처음에 좀 시간이 좀 필요했었어요.
01:06근데 그 중요한 키가 저는 변요한 선배님이었는데
01:12변요한 이 배우 자체가 저한테는 장태용 그 자체였어요.
01:18현장에서도 그렇고.
01:19그래서 어느 순간 질투도 나고 닮고 싶기도 하고 그래서 몰래 몰래 따라해보기도 하고 저는 거기서 박태영을 연기하는 데에 중요한 힌트가
01:30거기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01:32그래서 현장에서 참 선배님에게 많은 배려를 받고 연기적으로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었어요.
01:41그 안에서 어느 정도 싱크로율을 맞춰야 되며 또 이제 각색된 영화와 될 대본에서도 이제 공통점을 찾아서 연기를 했었는데
01:52제가 봤을 때 박태영 역할을 했던 노재원 씨는 거의 싱크로율 한 100 중에 한 200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01:59아 넘어간다. 100을 넘어와서 200이다.
02:03여태까지 있었던 타짜 시리즈들 너무 재밌게 봤고 아직도 제 인생에서 정말 재밌게 본 영화들 중에 하나인데
02:10저희의 타짜 벨제블베 노래는 저는 새로운 이야기라고 생각을 해요.
02:16제목은 타짜지만 처음 보는 세계관이고 가장 깊은 서사를 다룬 그런 이야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02:27그래서 여러분들 영화 보시면 되게 새로운 이야기 그리고 현실에 있을 법한 되게 리얼한 두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02:38그래서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02:39구전 씨도 이 칩 셔프를 위해서 진짜 항상 거의 손이 칩이 되고 칩이 손이 되는 과정을 겪었다고요?
02:48아침에 일어나면 칩 만지고 있고 자기 전에 칩 만지고 있고
02:52그래서 요한 선배님이랑은 항상 칩을 손에 들고 살았었던 것 같아요.
02:58촬영 전부터 그랬었습니다.
03:01노재원 배우님 이번 타짜 함께하게 되셨는데 소감 좀 들어볼까요?
03:06그 이렇게 주연으로서 상업영화는 태어나서 처음입니다.
03:17저한텐 참 뜻깊고 특별한 일이고 꿈만 같습니다.
03:24그런데 그 생각만 갖기에는 제가 하고자 하는 연기와 제가 나아가고자 하는 길이 너무 제가 원했던 것들이 있어서
03:39박태영만 생각하면서 연기했었습니다.
03:42그 주변에 감독님과 변유한 선배님 그리고 동료 배우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03:47그 부담감을 잠시 내려놓고 연기하는 순간에는 정말 연기만 생각하면서
03:55이 촬영 기간을 지냈었던 것 같습니다.
03:58네 그리고 다시 한번 저를 캐스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4:04네 지금 이 대답만 딱 놓고 보면 수상소감이에요.
04:09네 소감
04:10네iring screaming
04:10네
04:10네
04:11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