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주부터 차례로 A매치 4경기를 치를 모레노호 1기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처음 소집훈련을 진행했습니다.
00:07모레노 감독은 곧바로 개별 면담에 들어갔는데, 선수들도 감독이 구상하는 4-4-2 전술에 크게 만족하는 분위기입니다.
00:15보도에 이대건 기자입니다.
00:19모레노호 1기 선수들이 천안 코리아 풋볼파크에 들어섭니다.
00:24김민재와 서령우, 오세훈 등 해외파 선수들은 물론 이번에 유독 많이 뽑힌 K리그 소속 선수들도 함께했습니다.
00:34유일한 군인 신분인 김천 소속 박태준은 군복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00:41이번 여름 K리그1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두 번째 태극마크를 단 정승원의 표정이 특히나 밝습니다.
00:59모레노 임시감독 부임 이후 첫 소집훈련입니다.
01:04모레노 감독은 선수들과 일일이 인사하고 개별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01:10사전에 선수 개개인에 대한 파악이 많이 진척돼 대화는 순조롭게 진행됐습니다.
01:16득점 역에서도 말씀을 많이 해주셨고 도움에서도 도움 부분도 잘할 수 있냐 이런 부분들을 많이 해주셨어가지고
01:25충분히 자신감을 보여드렸고 그 부분을 저도 잘 이행하려고 노력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01:32특히 모레노 감독이 적용하기로 한 4사이 포메이션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01:38제 개인적으로는 4사이 되게 좋아하는 전수리라고 생각합니다.
01:44그 안에서 투톱으로서 제가 잘할 수 있는 부분들도 있고
01:47손흥민과 이강인, 황인범, 이재성 등 나머지 해외파 선수들은 순차적으로 합류합니다.
01:569월 A매치 첫 경기인 에콰도르전 전날에야 완전체 훈련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02:03YTN 이덕훈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