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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대구에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찾아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유세를 지원해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오늘(19일) 대구 달성군 사저에서 박 전 대통령과 30분 정도 만난 뒤 기자들에게, 지방선거 때 적극 지원하면서 보수 결집 계기를 만들어 준 일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예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오는 27∼28일에 있을 당 국회의원 연찬회에 나와 당이 나아갈 바에 대해 좋은 말씀을 해주시면 좋겠다며 초청의 뜻을 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보수가 허물어져 가는 걸 견디지 못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유세를 지원했고, 연찬회 참석은 검토해보겠다는 답을 했다고 정 원내대표는 전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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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내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대구에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찾아
00:04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유세를 지원해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00:10정 원내대표는 오늘 대구 달성군 사저에서 박 전 대통령과 30분 정도 만난 뒤
00:15기자들에게 지방선거 때 적극 지원하면서 보수 결집 계기를 만들어준 이래
00:21감사를 전하기 위해 예방했다고 밝혔습니다.
00:24또 오는 27일과 28일에 있을 당 국회의원 연찬에 나와주면 좋겠다며
00:29초청의 뜻을 전했고 박 전 대통령은 검토해보겠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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