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어제(18일) 저녁 8시 10분쯤 경기 안성시 미양면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연곡 졸음쉼터 인근에서 승용차가 앞서가던 14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를 몰던 외국 국적 20대 남성이 목 등을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또 화물차가 넘어지면서 3개 차로가 2시간 넘게 통제돼 한때 사고 지점 뒤쪽으로 3km가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차로를 바꾸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819030120332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어제 저녁 8시 10분쯤 경기 안성시 미양면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연곡 졸음쉼터 인근에서 승용차가 앞서가던 14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00:11이 사고로 승용차를 몰던 외국 국적 20대 남성이 목등을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00:18또 화물차가 넘어지면서 3개 차로가 2시간 넘게 통제돼 한때 사고 지점 뒤쪽으로 3km가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00:26경찰은 승용차가 차로를 바꾸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걸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