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9월과 10월 A매치 기간에 임시감독 체제로 치를 축구대표팀의 친선경기 개최 장소가 모두 정해졌습니다.
00:08대한축구협회는 9월과 10월 국내에서 열리는 친선경기 4경기는 수원과 서울, 울산, 용인에서 차례대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00:17추석 전날인 다음 달 24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맞붙고,
00:22이어 28일에는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대결합니다.
00:27이후 10월 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베네수엘라를 상대하고, 6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는 우즈베키스탄과 격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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