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논란을 계기로 출범한 경찰 수사개혁위원회는 오늘 4차 회의를 열고 내부 비리 수사대 명칭을 바꾸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00:10수사개혁위는 언론 공지를 통해 곧 출범을 앞둔 내부 비리 수사대를 중요 직무 범죄 수사대로 이름을 바꾸어 신설하는 방향으로 보고받았다고 밝혔습니다.
00:22내부 비리라는 명칭을 전면에 내세우는 데 대한 경찰 조직의 부담이 고려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00:30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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