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헤어진 연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목숨을 앗아간 혐의로 구속된 50대 남성의 신상이 공개됩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오늘(18일)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50대 남성 A 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의결했습니다.

다만 A 씨 이의제기에 따라 유예기간을 둔 뒤,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30일 동안 경기남부청 누리집에 신상을 게시하기로 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경기 성남시 길거리에서 자신을 스토킹 혐의로 고소한 데 앙심을 품고 옛 연인인 6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내일(19일) A 씨를 구속상태로 검찰에 넘길 예정입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818225355916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헤어진 연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목숨을 앗아간 혐의로 구속된 50대 남성의 신상이 공개됩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오늘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50대 남성 A씨의 신상정보를
00:13공개하기로 의결했습니다. 다만 A씨 이의식 제기에 따라 유예기간을 둔 뒤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30일 동안 경기남부청 누리집에 신상을
00:26개시하기로 했습니다.
00:27A씨는 지난달 경기 성남시 길거리에서 자신을 스토킹 혐의로 고소한 데 앙심을 품고 옛 연인인 6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00:36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