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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정말 달콤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누구나 한 번쯤은 솜사탕을 보며 미소를 지어본 기억이 있습니다. 달콤한 맛과 알록달록한 모양은 아이들에게는 설렘을,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선물합니다. 솜사탕 아티스트 김영주 씨는 이 작은 즐거움에 따뜻한 마음을 더해 사람들에게 웃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먹는 솜사탕이 아니라 눈과 입으로 함께 즐기는 작품을 선보이는 김영주 씨. 화려한 색과 다양한 모양으로 완성된 솜사탕은 보는 순간 감탄을 자아내고, 이를 받아 든 아이들의 얼굴에는 자연스럽게 미소가 번집니다.

그의 재능은 행사장을 넘어 보육시설과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향합니다. 아이들에게 직접 솜사탕을 만들어 주며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는 일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대에 찬 아이들의 눈빛을 마주하는 순간이면 자신이 마치 마술사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합니다. 비록 솜사탕 하나를 만드는 시간은 짧지만, 그 순간의 웃음과 행복은 오래도록 마음속에 남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김영주 씨는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방법은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누군가를 기쁘게 할 수 있고, 작은 실천을 시작하려는 마음이 하나둘 이어질 때 우리 사회도 조금씩 더 따뜻해질 수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달콤한 솜사탕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행복을 전하고 있는 김영주 씨는 오늘도 누군가의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은 나눔이 이어져 서로에게 웃음과 행복을 전하는 사회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기획 : 김준영 / 그래픽 : 이정택 / 음악 : 김은희 / 연출 : 강민섭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replay/view.php?idx=286&key=20260805143219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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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호불호가 많이 없는 제품 중에 하나고
00:05그리고 기존에 단순히 먹기만 하던 솜사탕에서
00:07이제는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맛보는 행복을 전하는 솜사탕 아티스트 김영주라고 합니다.
00:22매번 갈 때마다 기대에 찬 아이들의 눈을 보면
00:26제가 마치 마술사가 된 느낌이에요.
00:29이걸 보여줬을 때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까
00:31저 역시도 기분이 좋아지고 사랑을 주로 와서
00:35오히려 사랑을 더 제가 바꾸고 간다고 생각을 해요.
00:38저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고 하면
00:40제 체력이 가능한 꾸준히 전국 어디인지 가서
00:44재능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00:54누구나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 수 있는
00:57자신만의 방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00:59꼭 큰일이 아니어도 됩니다.
01:01작은 곳부터 시작해보려는 마음이 이어서
01:03서로에게 우승과 행복을 전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1:10고맙습니다.
01:13고맙습니다.
01:14고맙습니다.
01:15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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