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호불호가 많이 없는 제품 중에 하나고
00:05그리고 기존에 단순히 먹기만 하던 솜사탕에서
00:07이제는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맛보는 행복을 전하는 솜사탕 아티스트 김영주라고 합니다.
00:22매번 갈 때마다 기대에 찬 아이들의 눈을 보면
00:26제가 마치 마술사가 된 느낌이에요.
00:29이걸 보여줬을 때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까
00:31저 역시도 기분이 좋아지고 사랑을 주로 와서
00:35오히려 사랑을 더 제가 바꾸고 간다고 생각을 해요.
00:38저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고 하면
00:40제 체력이 가능한 꾸준히 전국 어디인지 가서
00:44재능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00:54누구나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 수 있는
00:57자신만의 방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00:59꼭 큰일이 아니어도 됩니다.
01:01작은 곳부터 시작해보려는 마음이 이어서
01:03서로에게 우승과 행복을 전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1:10고맙습니다.
01:13고맙습니다.
01:14고맙습니다.
01:15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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