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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6일) 서울 도심에서는 금속노동자와 이주노동자 권리 보장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전국금속노동조합과 이주노동자노동조합은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이주노동자 투쟁승리 2차 전국공동행동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나쁜 계약 철회", "노조 할 권리 쟁취"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이주노동자의 재계약 문제와 기본급 차별, 부당한 대우를 규탄했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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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제 서울 도심에서는 금속노동자와 이주노동자 권리 보장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00:06전국 금속노동조합과 이주노동자 노동조합은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이주노동자 투쟁 승리 2차 전국 공동행동대회를 열었습니다.
00:16이들은 나쁜 계약 철회, 노조할 권리 쟁취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이주노동자의 재계약 문제와 기본급 차별, 부당한 대우를 규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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