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역소멸위기지역은 스쳐 지나가는 관광이 아닌 머무는 관광을 통해 생활인구 늘리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전남 구례군은 지리산과 화엄사라는 천혜자원의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더해
00:13봄철 생활인구 전국 최고를 기록하는 등 결실을 보고 있습니다. 김범한 기자입니다.
00:21봄에 관광객 45만 명을 끌어들이는 천연기념물 구례 화엄사 홍매화
00:29밤에 즐기는 사찰체험과 음악회 등 철 따라 펼쳐지는 콘텐츠는 머무는 관광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00:58여름휴가 막바지였음에도 모기장 음악회까지 열리면서 지난 주말 구례 전체의 숙박업소는 모두 다 찼습니다.
01:08음악회를 만끽한 관람객들이 250만 원을 내놓았고 사찰측에서 그 액수만큼 더해 모두 500만 원이 구례지역 시각장애인 농화협회에 각각 전달됐습니다.
01:27한 사람의 작은 나눔은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되고 함께하는 마음은 세상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자비의 실천이 됩니다.
01:37화엄사는 앞으로도 문화와 예술 그리고 나눔에 함께하는 열린 도량으로 여러분과 늘 함께하겠습니다.
01:47인구 소멸 위기로 농어촌 기본소득이 나오는 구례는 산수유축제 등도 어우러지면서 지난 3월 생활인구가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01:58화엄사는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보듬어온 힐링, 치유와 성찰의 도량이었습니다.
02:09귀환 인연과 함께 즐기시며 감동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 되시길 소망합니다.
02:14구례군은 앞으로 온천관광단지 활성화와 지리산의 역사자연자원을 연계해
02:23전국 대표 체류형 관광도시로 입지를 다질 계획입니다.
02:30YTN 김범환입니다.
02:32저의 연계를 통해 가진 주인공을 통해 가진 것을 환영합니다.
02:3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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