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녀가 한 년 동안 기다리는 한 액정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00:07강끼어린 앰비도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00:10그녀의 긴장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00:14지선토로 오른쪽도 가십니다.
00:19왼쪽도 기도합니다.
00:27우선 좋은 각본과 또 좋은 배우님들
00:31여기 계신 이정은 선배님 같은 경우는
00:35지금 저랑 네 작품을 같이 했는데
00:36매번 뵐 때마다 사실
00:38참 배우고 제가 받는 영감이 너무 커서
00:42같이 하고 싶다는 마음이 늘 있었고요.
00:47또 공효진 선배님 같은 경우는
00:48제가 워낙에 팬이었습니다.
00:51그래서 같이 이제
00:53이 게스팅 기사가 났을 때
00:55이거는 제가 안 할 이유가 없다라는 생각을 했고
00:59또 우리 박수단 배우님은
01:01저랑 학교 동문이에요.
01:03학교 다닐 때부터 정말 야무지게 연기 잘했고
01:06얼마나 더 성장했을까
01:09그를 통해서 나도 얼마나 성장했을까
01:12궁금했던 지점도 있었고
01:14우리 이현 배우님은
01:16그냥 타고난 배우인 것 같습니다.
01:18우연치 않게 이제
01:19매체들을 보면서
01:20이 친구가 참 연기를 잘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01:23이 네 분의 캐스팅을 봤을 때
01:25너무 다르지만 같은 것 같은 에너지가 느껴졌었어요.
01:30그래서 조심스럽게
01:33제가 성장하고자 참여를 했습니다.
01:37비주얼 파격 변신에 대해서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01:41이건 제가 제의복으로 말씀드리긴 좀 모아는데
01:43감독님께서는 변요한이 잘생김을 다 버렸으면 좋겠다라고
01:47감독님 말씀해주세요.
01:49감독님이
01:49이 분들을 봤을 때
01:52네 분이 참
01:53정말 제가 예상했던 것 이상으로 너무 화목하고
01:57현장에서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01:59정말 가족처럼 서로 챙기고
02:02현장에서 많은 딜레마가 있었는데
02:05이렇게 행복한 모습을
02:06저는 파괴해야 되는 사람으로서
02:10혼자 자체에서 구석에 가기도 하고 했었고요.
02:15우선 백상현이라는 캐릭터 자체는
02:17너무나 작은 사람이고
02:20너무나
02:218년이라는 시간 동안
02:23어떤 유가족에게
02:24정말 지워지지 않는 상처를 줬던 사람이기 때문에
02:27어떤 연민도 없이 표현하고 싶었던 마음이
02:32첫 번째였고
02:32두 번째는
02:35너무 작은 세계관에
02:37잘못 배워서
02:39어떤 나르시스트적인 부분이 있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02:42그래서
02:42저만의 세계에서 저를 지키는
02:46저만 지키는 그런 역할로 해석을 해서 연기했습니다.
02:50딸은 아니지만
02:51한 마디도 될까요?
02:54저는 딸은 아니지만
02:56저는 영화를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03:01네 분의 앙성불이 개인적으로
03:03저는 너무 좋았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03:05그렇게 기사를 좀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3:09감사합니다.
03:11어떻게 얘기해야 되죠?
03:12영화 잘 되려면 내가 어떻게 얘기해야 되지?
03:15우선 싱크로율이
03:18사실 없습니다. 없어요.
03:20있을 수 없고
03:21그런 사람을 만난다면
03:23저는
03:25죽일 거예요.
03:28이 세상과 이 우주
03:30이 생명체가 사는 곳에 존재하면 안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03:33감독님이 굉장히 잘 써주신 거죠.
03:35그 sorts의
03:36그가
03:36이
03:36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