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올해로 30주년을 맞은 부산국제영화제가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00:05영화제 역사상 처음으로 경쟁 부문이 도입된 가운데
00:08박찬욱 감독의 신작이 개막작으로 선정됐습니다.
00:12김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6박찬욱 감독과 이병헌, 손예진 배우 등이 포즈를 취하며 팬들 호응에 보답합니다.
00:23블랙핑크 리사도 깜짝 등장해 부산의 밤을 빛냈습니다.
00:27이처럼 수많은 별들이 찾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입니다.
00:3424일 개봉 전 국내 관객들에게 처음 선보입니다.
00:38개막작으로 온 것은 처음이라서 설렙니다. 관객분들 어떻게 도와주실지 떨리는 마음을...
00:51박 감독 특유의 색채에 내로라하는 톱배우들 명연기가 어우러지며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00:58큰 상황에 부딪히고 그 상황을 이겨나가기 위해서 어떤 극단적인...
01:06올해 영화제는 30년 역사상 처음으로 경쟁체제를 도입했습니다.
01:10아시아 주요 작품 14편이 경쟁에 오르는데 5개 부문에서 부산 어워드를 줍니다.
01:17신인 감독들과 그리고 기성의 공인된 거장들이 함께 좋은 섹션에서 경쟁하면서 서로를 위해서 함께 발전할 수 있는...
01:33넷플릭스 애니 K-POP 데몬헌터스 상영과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는 싱얼렁 행사도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데 이미 매진됐습니다.
01:42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26일까지 이곳 영화의 전당과 남포동 등지에서 열립니다.
01:48단순히 영화 상영뿐 아니라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관객 친화적인 영화제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입니다.
01:55부산에서 YTN 김승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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