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경기 도중 조롱 응원으로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던 배재고 야구부가 징계를 마치고 봉황대기에서 45일 만에 공식 대회에 나섰습니다.

배재고의 이장환 코치는 인천고와의 첫 경기를 앞두고 지도자들과 선수들이 반성을 많이 했고, 징계 기간 동안 열심히 준비했다며 짤막하게 출전 소감을 밝혔습니다.

경기장에는 평소처럼 프로팀 스카우트들이 3학년 선수들을 점검했고, 동문들도 단체 응원으로 후배들을 격려했습니다.

배재고는 인천고에 8대 5로 패해서 2회전 진출엔 실패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812193436581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경기 도중 조롱 응원으로 출전 정제 징계를 받았던 배제고 야구부가 징계를 마치고 봉황대계에서 45일 만에 공식 대회에 나섰습니다.
00:10배제고의 이장환 코치는 인천고와의 첫 경기를 앞두고 지도자들과 선수들이 반성을 많이 했고 징계 기간 동안 열심히 준비했다며 짤막하게 출전 소감을
00:21밝혔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