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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메가 특구 연구개발 인력에 대한 주 52시간 제도 예외 적용과 관련한 논의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어제(1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유연 근무제 등 다양한 형태를 논의 중이라며 부처 사이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고소득 전문직의 주 52시간 제도 적용을 제외하는 '화이트칼라 이그젬션' 방안도 논의 대상에 들어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호남 지역 반도체 클러스터 형성 과정과 관련해서는 폭발하는 기업의 반도체 수요에 맞춰 정부가 필요한 부지를 제공한 형태라며, 용수와 전력 공급 현황에 대한 충분한 검토를 거쳤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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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편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메가특구 연구개발 인력에 대한 주 52시간 제도 예외 적용과 관련한 논의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00:09김 장관은 어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유연근무제 등 다양한 형태를 논의 중이라며 부처사의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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