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메가 특구 연구개발 인력에 대한 주 52시간 제도 예외 적용 논란과 관련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어제(12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메가 프로젝트는 반드시 성공 시켜야 한다면서도, 기업 생산성 향상과 노동 기본권과의 조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고민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다만 주 52시간 제도 예외 적용을 정부 차원에서 직접 추진하고 있는지에 대해선 아직 확정된 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와 여당 사이 일상적으로 있는 소통 과정에서 관련 언급이 나온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노란봉투법' 모호성 논란에 대해서는 업무 지침 외에도 시행령이나 시행규칙 개정 등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813040237259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메가특구 연구개발 인력에 대한 주 52시간 제도 예외적용 논란과 관련해
00:06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00:10김 장관은 어제 국회 기후에너지 환경노동위원회 전체 회의에 출석해
00:14메가 프로젝트는 반드시 성공시켜야 한다면서도
00:18기업 생산성 향상과 노동 기본권과의 조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고민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