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단 한 시즌만에 전북에 더블 우승을 만들어낸 거스포옛 감독이 축구 대표팀 임시 지붕을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미
00:09공개 채용에 지원했다고 밝혔는데 무엇보다 한국 축구 무대를 잘 안다는 게 강점입니다. 이대건 기자입니다.
00:20지난 시즌을 앞두고 위기에 전북을 이끌게 된 거스포옛 감독은 이렇게 단언했습니다.
00:35빈말이 아니었습니다.
00:372024년 12개 팀 가운데 10위에 머물러 승강 플레이오프까지 실었던 전북에 K리그 1과 코리아커 우승 트로피를 모두 안겼습니다.
00:49무엇보다 자신의 전술을 선수들에게 맞게 바꾸는 유연성 덕분입니다.
01:11포획 감독은 언론을 통해 대표팀 임시 감독 채용 지원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01:18그의 강점은 한국 축구 무대에 대한 이해가 높다는 겁니다.
01:23이번 임시 감독은 당장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AMH 6경기를 모두 치러 의미 있는 결과를 내야 합니다.
01:31일본의 한 스포츠 매체가 포획 감독이 가장 유력한 것으로 본 것도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01:382년 전 포획 감독은 홍명보 전 감독, 박은호 감독과 함께 최종 후보 3인에 올라 면접까지 받지만 결과적으로 인연을 맺지 못했습니다.
01:50임시 감독을 뽑기 위한 서류 접수를 마무리한 축구협회는 다음 주 1차 검증을 통과한 후보자들을 상대로 온라인 면접을 진행하고 최종 우선
02:00협상 대상자를 상대로 계약 협상에 들어갑니다.
02:04YTN 이대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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