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이 8.17 전당대회를 앞둔 마지막 TV토론회에서 개혁성과 총선 승리, 당내 화합을 각각 내세우면서 막판 당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00:12정청래 후보는 오늘 SBS 토론회에서 지난 1년 동안 국민, 당원과 함께 당원주권 정당 1인 1표를 실현했다며
00:21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개혁을 했고 상법 3차 개정을 통해 주식시장을 안정화하려고 많은 애를 썼다고 강조했습니다.
00:30송영길 후보는 자신은 개혁당 대표도 아니고 정청래당 대표도 아니고 조국혁신당 대표도 아닌 민주당 대표 후보라면서
00:38민주당을 진짜 여당답게 만들고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필승 카드가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00:45김민석 후보는 전당대회 기간 논쟁과 갈등이 있었지만 전당대회가 끝나면 당을 하나로 잘 화합시켜 든든하게 국정을 뒷받침하고
00:55또 총선 승리의 길을 이끌겠다며 여기는 이기는 민주당, 유능한 민주당을 이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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