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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불길이 치솟아도 뛰어드는 축구선수들이 있습니다.

이틀 전 새벽, 광주의 한 고속도로입니다.

교통사고가 났고, 차량에서 불길이 활활 치솟는데요.

문이 조금 열린 틈으로 운전자가 빠져나오려고 안간힘을 씁니다.

하지만, 뭔가 문제가 있는지 탈출이 쉽지 않아 보이는데요.

위기의 순간 근처에 서 있던 대형 버스에서 내린 남성들이 불붙은 차량으로 달려갑니다.

이들의 정체는 원정 경기를 마치고 복귀하던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 선수단이었는데요.

미드필더 신창무 선수와 외인 용병 프리드욘슨 선수가 운전자를 구조했고요.

구단 스태프들과 버스 운전자, 트레이너 등이 소화기로 화재 진압에 나섰습니다.

선수단의 빠른 대처로 인명 피해를 막을 수 있었는데요.

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한국프로축구연맹 측은 광주FC 구단에 포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상출처l유튜브 (한문철TV)
사진출처l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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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다음 뉴스도 짚어보겠습니다. 조금 분위기가 달라질 것 같은데요.
00:05불붙은 차에 뛰어든 축구 선수들.
00:09이틀 전 새벽 광주 한 고속도로로 가보겠습니다.
00:14예, 한 도로가 보이고요.
00:18고속도로가 낮고 차량에서 불길을 활활 치솟는데요.
00:23문이 조금 열린 틈으로 운전자가 빠져나오라고 안간힘을 씁니다.
00:28하지만 뭔가 문제가 있는지 탈출이 쉽지 않아 보이는데요.
00:33위기의 순간 근처에 서 있던 대형버스에 내린 몇몇 남성들이 불붙은 차량으로 달려갑니다.
00:41이들의 정체는 원전 경기를 마치고 복귀하던 프로츠구 K리그1 광주FC 선수단이었는데요.
00:50저렇게 왼쪽에 미드필더 신창우 선수와 외국인 선수 프리디온슨 선수가 운전자를 살렸고요.
00:57구단 스태프들과 버스 운전자, 트레이너 등이 소화기도 화재 진압에 나섰습니다.
01:03선수단의 빠른 대처가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던 셈이죠.
01:08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한국프로축구연맹 측은 광주FC 구단의 포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16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한국프로축구연맹 측은 광주FC 구단의 포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17어떻게 envah replen creature가 되었고 오직 진압은 광주FC 공단의 포상을 검토 중인 부분에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1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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