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뉴스도 짚어보겠습니다. 조금 분위기가 달라질 것 같은데요.
00:05불붙은 차에 뛰어든 축구 선수들.
00:09이틀 전 새벽 광주 한 고속도로로 가보겠습니다.
00:14예, 한 도로가 보이고요.
00:18고속도로가 낮고 차량에서 불길을 활활 치솟는데요.
00:23문이 조금 열린 틈으로 운전자가 빠져나오라고 안간힘을 씁니다.
00:28하지만 뭔가 문제가 있는지 탈출이 쉽지 않아 보이는데요.
00:33위기의 순간 근처에 서 있던 대형버스에 내린 몇몇 남성들이 불붙은 차량으로 달려갑니다.
00:41이들의 정체는 원전 경기를 마치고 복귀하던 프로츠구 K리그1 광주FC 선수단이었는데요.
00:50저렇게 왼쪽에 미드필더 신창우 선수와 외국인 선수 프리디온슨 선수가 운전자를 살렸고요.
00:57구단 스태프들과 버스 운전자, 트레이너 등이 소화기도 화재 진압에 나섰습니다.
01:03선수단의 빠른 대처가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던 셈이죠.
01:08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한국프로축구연맹 측은 광주FC 구단의 포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16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한국프로축구연맹 측은 광주FC 구단의 포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17어떻게 envah replen creature가 되었고 오직 진압은 광주FC 공단의 포상을 검토 중인 부분에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1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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