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샤비의 약은 까다롭고 스스로 칠하자니 말리는 시간조차 아까운 네일 관리.
00:05손톱 관리는 왜 매번 번거롭고 오래 걸려야 할까라는 물음.
00:11대답은 기다릴 필요 없이 손끝에 붙이는 깔끔함에 있었습니다.
00:16액상 매니큐어를 시트로 완벽히 구현하며 글로벌 시장을 사로잡은 독보적 기술력.
00:21그 압도적인 경쟁력을 지금 공개합니다.
00:27안녕하세요.
00:28네 안녕하세요.
00:30어떤 거 혹시 하고 계신 걸까요?
00:33저희 지금 네일에 타고 있어요 지금.
00:35네일에 타고 있어요?
00:36네.
00:36기계도 없고 뭔가 편한 느낌인 것 같은데.
00:40저희가 지금 썸머의 계절이잖아요.
00:43그래서 각자 컬러별로 한 번씩 뭐가 괜찮은가 붙이고 있는데
00:49이게 은근히 접촉력이 좋아가지고 시간도 단축돼서 붙이면 정말로 이렇게 반짝반짝하고
00:57사람을 갔다 온 느낌이에요.
00:59어떤 컬러를 선택할지 지금 하나씩 붙여보고 있는 중이에요.
01:04굽는 램프도 특유의 독한 냄새도 없는 간편한 네일 시트.
01:09액상 매니큐어를 고체화한다는 발상의 전환.
01:12그 시작은 어디였을까요?
01:16다른 제품들 그러니까 네일 스티커나 네일 아트 같은 제품들의 불편한 사항들이 있거든요.
01:23물에 들어가면 떨어진다든지 손톱이 많이 상한다든지 이런 것들이요.
01:26그래서 우리 제품은 편안하고 또 안전하고 그러면서도 아름다운 그런 제품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었고요.
01:34지금 우리 제품을 사용하면서 행복해하시는 그런 고객분들이 꽤 되거든요.
01:41항상 그런 분들을 보면 저도 행복함을 느끼고 그렇습니다.
01:45실패를 거듭하며 오기로 완성한 이 치뷰한 고체화 기술.
01:50통통튀는 컬러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취향까지 저격하자 제대로 물만 난 듯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는데요.
02:00붙이는데 시간이 얼마 안 걸린다고 들었는데 사실일까요?
02:03네네.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아요.
02:06보통 샵에 가면 40분 정도 걸리잖아요.
02:08저희는 한 5분 정도? 그것밖에 안 걸려요.
02:11또 하나는 샵에 가면 한 3번 되면 굽잖아요.
02:14베이스 바르고 또 굽고 굽고 하는데 여기는 저희가 그런 자체가 전혀 없어요.
02:17그리고 샵에 가면 우선 예약되잖아요.
02:21이건 예약 없이 우리가 이거 컬러를 선택해서 저희가 직접 이렇게 붙여서 깨면 되니까 시간이 너무 전략이 되고.
02:29또 샵에 가면 이런 컬러 보통 하면 10만 원 이상 갈 텐데 한 15만 원 정도 들거든요.
02:33저희는 뭐 만 정도밖에 안 되니까 경제적이죠.
02:38거침없는 손놀림이 만들어내는 놀라운 속도.
02:41빠르지만 섬세한 작업이 이어지는 사이.
02:43어느새 하나의 네일아트가 완성됐는데요.
02:46완성까지 걸린 시간을 확인해보니 단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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