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문상아 리포터는 계곡에 나가 있는 것 같은데
00:03폭염 때문에 계곡에 물이 다 말랐다고요?
00:08네, 그렇습니다. 이곳은 폭염 때문에 물이 좀 말랐는데요.
00:12그래도 얼음처럼 시원합니다.
00:14산 꼭대기에서 내려와서 물이 참 시원한데요.
00:17햇빛에 달궈진 물 놀이장과 비교해도 훨씬 시원합니다.
00:21아이들도 물 웅덩이에 앉아서 안전하게 피서를 즐기고 있는데요.
00:25그럼 시민의 이야기 직접 들어보시죠.
00:4740도에 육박하는 극한 폭염에 시민들은 도심 가까운 계곡을 찾았습니다.
00:52물은 많지 않지만 오싹할 정도로 차가운 온도가 그간 쌓인 더위를 날려주는데요.
00:57달이 및 그릇이 햇빛을 막아줘 숨통을 트이게 하고요.
01:01자연이 만든 웅덩이는 아이들에게 청정 물놀이터를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01:06소급 장난을 즐기는 모습은 더위를 완전히 잊은 듯한데요.
01:10어른들도 돗자리와 캠핑 의자를 펼치고 숲속 여유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01:16계곡 물놀이를 즐길 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01:19얕은 곳도 물살이 셀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해야 하고요.
01:23이끼나 바위 미끄럼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01:25맑은 공기 가득한 계곡으로 피서 떠나보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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