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하지만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에서 군사 쿠데타를 무려 3번이나 한 중심이 육군사관학교라고 통합 이유를 밝힌 데 대해 국군통수권자의 자격이 없다고
00:11비판했습니다.
00:12장동혁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망언이라면서 그동안 합동성 강화나 융합형 인재를 통합 명분으로 내세우더니 결국 대통령 입에서 나온 건 사관학교를 통합하면 쿠데타
00:23가능성도 줄어들 것이라는 말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00:26국민의힘 소속 국회 국방위원들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미 역사적, 법적 책임이 정리된 과거 사건을 미래 장교 양성체계 변경의 명분으로 삼을
00:37수는 없다며 생도들에게 쿠데타 예비 세력이라고 말한 것과 똑같다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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