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것도 논란이 된 사안인데요.
00:02더불어민주당은 3번의 쿠데타에도 육사는 단 한 번도 책임을 지지 않았다며
00:07국군사관학교 창설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 흐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0:12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어제 정책조정회의에서
00:17AI와 드론, 사이버전, 심지어 우주로 확장되는 현대전의 특성상
00:22군종 간 전통적인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6이어 통합전쟁을 아우르는 정의 장교 육성을 위해서는
00:30사관학교 개혁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오직 국가와 국민에 헌신하는 군을
00:36제도적으로 확실히 만드는 일이 스마트 강군으로 나아가는
00:40첫발이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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